전자소재업체 유망 신제품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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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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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전자소재 업체가 사업 다각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출시를 통한 시장 선점을 위해 유망 신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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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 연말을 전후해 주요 소재 분야에 대한 국내 업체들의 본격적인 시장 잠식이 기대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소재 업체들의 기술 축적 및 수요 업체들의 대형 라인 가동에 따라 연말을 전후해 고부가가치 소재로 영역 확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순서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은 오는 10월 양산에 들어가는 FCCL이 하반기 전자재료 분야의 신규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제일모직과 듀폰이 합작 설립한 SD플렉스는 라인 셋업을 마무리하고 10월 주요 휴대폰 업체에 공급을 스타트한다. 또 보드온칩(BoC) 관련 제품도 연말까지 개발을 추진한다.레포트 > 기타
도광판·확산판 등 고순도 아크릴 수지(PMMA)를 이용한 광학 소재도 LCD TV 시장 상황이 변수이긴 하지만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동(銅)가격 인상과 환율 문제에 대응, 2차전지용 특수 동박과 전자파차폐용 동박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역량을 집중해 연말까지 이들 제품 비중을 전체 동박 매출의 50%까지 올린다는 목표(目標)다.
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은 브라운관 유리의 사업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신규 제품인 PDP 필터 부문을 강화, 현재 월 9만장인 생산량을 연말까지 25만장으로 늘릴 계획이다.
테크노세미켐(대표 정지완)은 4분기를 전후해 6∼7세대 LCD 라인용 식각액 매출이 확대, 올해 작년 대비 30% 증가한 44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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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소재 업체는 연성동박적층필름(FCCL)·특수동박 등의 회로 소재, 확산판 같은 정밀광학 소재 등 그간 주로 수입에 의존해 오던 key point(핵심)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제품 출시와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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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LG화학(대표 노기호)은 퓨어블랙 편광판·VA용 편광판 등 차별된 고기능성 편광판과 컬러레지스트, PDP 필터 등 신규 제품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