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휴대폰 부품`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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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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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포리테크(대표 김종달)는 주력사업인 휴대폰용 키패드와 액정모듈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승규 이엠텍 사장은 “5월 초 코스닥 상장이 예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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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휴대폰 부품`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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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이엠텍·삼영테크놀로지·미성포리테크가 한국의 휴대폰 외장 및 기구 부품 분야의 슈퍼 루키로 급부상하고 있다. 장병월 소림 사장은 “매출의 4∼5%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부품개발에 승부를 걸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엠텍의 비원형 스피커는 초콜릿폰·샤인폰 등 LG전자의 히트 상품에 내장됐으며 매출액도 매년 25%씩 성장하고 있다. 이들 4사는 세계 휴대폰 상위 5위권 기업과 거래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3년간 해마다 25∼50%에 이르는 매출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 회사는 2003년에 중국(中國) 미성전자유한공사를, 2006년에 중국(中國) 미성전자를 각각 설립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계속하며 최근 몇년간 연mean(평균) 매출 성장률 2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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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테크놀로지(대표 서태식)는 지난 2005년부터 모토로라 레이저(RAZR)용 키패드를 공급하며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미성포리테크는 LG전자에 키패드를, 삼성전자에 모니터 및 TV용 액정모듈을 각각 납품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영은 올해 들어 키패드뿐만 아니라 케이스·액세서리 등으로 공급품목을 확대 중이다. 특히 이들 업체는 올해 안에 기업을 공개, 새로운 도약을 꾀할 예정이어서 이미 스타 부품주로 자리 매김한 인탑스·모젬·아모텍 등에 이어 한국 휴대폰 부품 산업을 이끌어갈 새 주역으로 기대된다
떠오르는 `휴대폰 부품` 기대주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다. 삼영은 오는 7∼8월 코스닥 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휴대폰 마이크로 스피커 전문업체인 이엠텍(대표 정승규)은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소림은 무니켈 도금 기술 등 삼성전자의 까다로운 품질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는 친環境 부품기술을 개발하는 등 최고의 품질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소림(대표 장병월)은 지난해 4000만개의 키패드를 납품해 삼성전자 키패드 점유율 1위 업체로 올라섰다. 이엠텍은 LG전자가 MC사업본부 협력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혁신활동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2004년 68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이 2005년 646억원, 2006년 1180억원, 올해는 1500억원을 목표(目標)로 할 만큼 폭발적인 신장세다. 이 회사는 이르면 오는 7월 코스닥 등록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