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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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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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등이 신재생에너지 국책해결해야할문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다.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제조장비 개발’은 실리콘밸류가 주관기업으로 3년간 政府 103억원, 민간 38억원이 투입되고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저가·고효율화 및 제조장비 개발’은 에스엔티가 주관기업으로 政府 205억원, 민간 83억원의 사업비가 예정됐다.
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풍력은 5㎿급 대형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에 효성이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4년동안 政府와 민간이 각각 279억원, 17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국내 총 50여개사가 참여하는 이들 해결해야할문제에는 향후 3년간 2500억원이 투입된다
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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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구리·인듐·갈륨·셀레늄(CIGS)계 박막 태양전지 모듈 제조기술 개발’은 LG마이크론이 주관기업으로 3년 간 政府 166억원, 민간 8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저가격 대면적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제조기술 개발’은 LG전자가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3년 동안 政府 예산 246억원과 민간 158억원이 투자된다
지경부는 세계에서 5번째로 5㎿급 해상풍력기를 개발하고 플랜트 연계형 발전용 연료전지 부문은 2020년에 세계시장 점유율 24%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경부는 8대 strategy해결해야할문제 기술개발에 앞으로 3년 동안 2522억원(政府 1588억원, 민간 964억원)을 투자하고 strategy해결해야할문제에 참여하는 기업도 기술개발과 생산설비, 단지개발 등에 2013년까지 8조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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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경부, 신재생에너지 3년간 2500억 투입
연료전지 발전용 2개 해결해야할문제는 삼성SDI와 두산중공업이 각각 주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3년 간 政府 예산은 각각 191억원, 217억원이 투입되며 민간에서는 191억원, 89억원이 각각 투자된다
지경부는 대규모 연구개발 자금의 투입으로 태양광 부문은 2013년에 세계 최고효율의 박막 태양전지 개발과 2015년에 국산 실리콘계 태양전지 제조장비의 세계시장 20%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식경제부는 9일 태양광과 풍력·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8대 strategy해결해야할문제에 LG전자와 LG마이크론·효성·현대차·삼성SDI·두산중공업·실리콘밸류·에스엔티 등 8개사를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지경부는 내년 상반기에도 2차로 strategy기술개발 해결해야할문제를 선정해 신재생에너지를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연료전지 부문의 경우 수송용은 현대차가 주관기업으로 3년 간 政府 149억원, 민간 136억원의 사업비로 기술개발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