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ㆍKCT, MVNO 사업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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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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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악화로 모기업(대한전선)의 지원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온세텔레콤ㆍKCT, MVNO 사업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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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ㆍKCT, MVNO 사업 ‘잰걸음’
이에 따라 당초 태광 티브로드의 MVNO 사업 주도에 반기를 들어온 CJ헬로비전 측도 MVNO 도매댓가 산정 작업에 공동 참여하는 등 최근 들어 KCT는 내부 연합전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11일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신청서를 전격 제출하면서다.
온세텔레콤ㆍKCT, MVNO 사업 ‘잰걸음’
온세텔레콤ㆍKCT, MVNO 사업 ‘잰걸음’
온세는 현재 전국망을 가진 3∼5개 유력 유통업체 및 금융기관 등과 물밑 접촉을 진행중이다. 기간통신사업자는 물론이고, 이통사간 네트워크 연동 경험도 풍부한 온세지만, MVNO의 core인 유통 네트워크망의 부실을 컨소시엄 참여사를 통해 극복하기 위해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온세텔레콤과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이 가상이동통신망사업(MVNO)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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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역시 KMI 등 대외 동향 분석에 주력하면서도 신사업 책략 구상을 본격화하고 있다.
KCT 관계자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만, 일단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4개사보다 많은 수의 업체로 KMI 참여 플레이어가 급속 확대된 것은 맞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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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가장 먼저 사태 파악에 적극 나서고 있는 곳은 KCT다. 대외협력실을 중심으로 동향 분석에 분주한 KCT는 일단 KMI의 실체가 당초 예상보다는 커지고 있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무적인 문제까지 해결한다는 게 온세 측 복안이다. KMI가 참여사 모집에 난항을 겪고 있어 사업신청이 불가할 것이라는 게 관련 업계의 대체적 분석이었기 때문이다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도매댓가 산정에 대한 방통위 고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참여사 섭외작업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회피가능비용 산정 등에 대한 해외사례(instance) 취합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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