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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영토확장` 통신강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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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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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는 초고속Internet 100만 가입자를 돌파, 점유율 8.3%를 기록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랜 등 유사FTTH 및 PC방 등 기업용 전용회선 시장에도 관심을 높이고 있다아
 또 케이블BcN을 통해 700가구를 대상으로 올 하반기 시범서비스를 실시하며 시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용되는 신기술 및 응용서비스에 대한 표준화 활동을 위해 ‘BcN표준화연구반’을 운영, 장기적으로단일 표준화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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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통신사업을 전면화, ‘강자’의 위치에 올라설 기세다. 정통부도 육성 정책을 수립하는 등 SO의 통신사업은 현실로 인정받고 있다아 사진은 HCN의 디지털케이블 주조정실.
 SO업계 관계자는 “BcN 시연회에서도 확인됐듯 닥시스3.0 기술을 이용, 광동축혼합망(HFC)에서도 100Mbps 속도와 서비스를 충분히 구현할 수 있어 통신사업엔 문제가 없다”며 “FTTH, 기업용 시장 진출은 SO의 동향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지역에서 통신사업자와의 경쟁에서 시장을 뺏기지 않기 위한 전략(strategy)”이라고 해석했다.

다.
`SO 영토확장` 통신강자 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통신시장 ‘강자’ 위치에 올라설 기세다. SO들은 초고속Internet·Internet전화(VoIP)에서 댁내광가입자망(FTTH)까지 통신사업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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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통신업계 관계자는 “SO는 독자적으로 망을 구축하면 지속적인 투자비용과 유지보수로 인해 사업이 위기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며 “오히려 기존 통신사업자와의 제휴가 윈윈 모델이 될 수 있다”는 意見(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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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일부 SO, “FTTH도 검토중”=한국케이블TV광주중앙방송 등 일부 SO는 수동형광네트워크(PON) 방식 FTTH를 통한 초고속Internet사업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였다.

`SO 영토확장` 통신강자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government 의 SO 육성 및 BcN=정통부는 훌쩍 커버린 SO를 ‘통신사업자’로 인정하고 경쟁의 틀 안으로 끌어들일 태세다. 오는 2008년까지 통합형 케이블 셋톱박스 개발에도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SO는 독자적인 수익보다는 가입자 방어 및 향후 전략(strategy)적 관점에서 △자체 망, 장비 구축 △임대(ASP) 사업 △유통 사업 등의 3가지 안을 마련, VoIP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Internet전화(VoIP) 및 EPN 인수 추진=SO의 Internet전화 사업도 현재 진행형이다. SO는 FTTH, BcN, VoIP 등 차세대 통신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범SO는 ‘VoIP기획단’을 통해 070Internet전화 사업에 뛰어든다는 원칙에 합의, VoIP 성숙도에 따라 단계별 진입 계획을 세웠다. 시범서비스이긴 하지만 광주 북구 첨단지구 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중이며, 서울지역의 한 SO도 기업시장에서 FTTH가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 PON 도입을 추진중이다. 일각에서는 진대제 장관의 의지로 SO를 3강 정책의 틀로 만들기 위해 정책을 수립중이라는 소문도 있을 정도다. 이를 위해 EPN 인수 및 드림라인과의 제휴 등 통신사업자와의 연대도 추진중이다.



 올 7월 매각 주간사 선정으로 시작되는 EPN 인수합병전은 SO 측에서는 범SO 계열 및 태광 계열에서 움직이고 있다아 이와는 별도로 드림라인과는 VoIP 공동법인 설립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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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들은 특히 올 하반기 예정된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EPN) 인수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내년부터 일부 상용서비스에 들어가는 광대역통합망(BcN) 구축과 함께 통신 시장의 한 축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展望(전망) 이다.  실제로 정통부는 케이블TV 기반의 융합활성화를 정책 目標(목표)로 삼고 올 10월까지 ‘케이블산업 활성화 계획’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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