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전 학사 신숙주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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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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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선왕조실록과 연려실기술에 기록된 내용과 여러 일화들로 보건대, 신숙주는 “우유부단”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인정이 많고 후덕한 사람이기도 했다. 오히려 장부다운 기상과 ... , 집현전 학사 신숙주 다시보기의약보건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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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선왕조실록과 연려실기술에 기록된 내용과 여러 일화들로 보건대, 신숙주는 “우유부단”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오히려 장부다운 기상과 호탕한 성격, 그리고 논리적이고 계산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신숙주에 대해 자주 등장하는 일화를 굳이 예로 들자면, 세종 25년(계해년, 1443년) 日本 에 서장관으로 갔다 돌아오는길에 바다에서 광풍을 만나 모두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신숙주가 “장부가 사방을 원유함에 이제 내가 이미 日本 국을 보았고, 또 이 바람으로 인하여 금릉에 경박하여 예악문물의 성함을 얻어보는 것도 또한 유쾌한 것이 아니겠느냐”이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따 또 「대동야승」의 일화에서는, 정벌군의 군영에서 야인의 기습을 당했을 때, 신숙주는 의연히 “적중에 서리 내려 요새는 찬데/ 철기가 백리 사이를 마음대로 오가네/ 야전은 그치지 않았는데/ 날은 벌써 밝으려 하고/ 누워 바라보니/ 칠성이 정히 반짝이는구나”라고 시를 읊었고, 이러한 숙주의 초연함에 사람들은 안정을 찾았고 그날의 전투는 역전승으로 끝났다고 말하고 있따
한편, 문종 3년 9월…(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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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선왕조실록과 연려실기술에 기록된 내용과 여러 일화들로 보건대, 신숙주는 “우유부단”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