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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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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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밝음을 말하며, 그것은 인간의 정신적 활동을 제어하는 원리가 된다고 말한다. 이 7정은 오행에 따라 각기 간, 심장, 비, 폐, 신 등 오장과 관련되었다고 쓰여있다 즉 기쁨은 심장이요 노여움은 간이고 근심과 슬픔은 폐이며 생각은 비(脾)와 관련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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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 대한 글입니다. 열은 혈(血)의 활동에 큰 effect을 준다고 하는데 특히 찬 기운을 받아 엉겨서 걸쭉해진 …(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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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 대한 글입니다.,의약보건,레포트
◆ 신(神)- 신(神)이라는 말은 앞에서 본 정(精)이나 기(氣)처럼 물질적인 측면보다는 조금은 추상적이고 정신적인 그 무엇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사람의 기쁨, 성냄, 근심, 깊은 생각, 슬픔, 놀람, 무서움 등의 감정 상태가 지나치면 오장을 해쳐 병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마치 지금의 우리 현대인들의 모습을 예언이라도 한 듯이 표현한 점이 놀랍다. 건망증은 오장가운데 사색을 관장하는 두 기관인 심장과 비장의 작용으로 건망증이 생긴다고 말하고 있다 즉, 생각을 지나치게 많이 하여 심장이 상하고 따라서 혈이 줄어들어 흩어지고 신이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게 되며, 비장이 상하면 기운이 쇠약해 무엇을 잘 잊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는 할 수 없었으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정신적인 증상도 동의보감에서는 우리의 배속에 있는 오장의 기운을 통해 그 질환의 근원을 찾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대목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무서움은 신(腎)이고 놀람은 혈(血)이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건망증에 대해 쓰여있는 부분이었다.
◆ 혈(血)- 혈(血)은 사람의 몸에서 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운행과정, 몸 속에서 피가 나는 여러 경우에 대한 Cause 과 치료방법을 말하고 있다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혈(血)은 오장의 흐르는 기운과 같아서 혈이 풍부하면 몸이 튼튼해지고 부족하면 쇠약해 진다고 말한다.동의보감 , 동의보감의약보건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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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따라서 신(神)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神)의 근Cause 인간의 7정을 관장하는 기관을 심장으로 말하고 심장의 기운이 충실하면 웃고 심장의 기운이 허하면 슬퍼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