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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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3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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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이 만들어지고 공고기간을 거쳐 9월이면 특별위원회가 구성된다 9명의 위원은 국회에서 복수추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고 위원회 활동기간은 3년이다.
나는 국회에서 이 법률안을 처리하기로 한 그날 한 조간신문에 <‘반민특위’ 부활이냐 암장이냐>는 글을 썼다.
제헌국회는 일제 강점기 동안 Japan에 협력하면서 악질적으로 반민족행위를 한 반역자들을 조사ㆍ처벌하기 위해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를 구성하고 민족반역자들을 속속 구속하여 재판…(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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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1dd , 반민특위경영경제레포트 ,
반민특위에 대한 글입니다.
국회의 친일규명법 제정을 둘러싸고 일부는 미흡하나마 악질 친일파를 골라내고 운영의 묘를 살리면 되지 않겠느냐는 주장이고, 다른 쪽은 자칫 다수의 친일파들에게 면죄부를 주게되지 않을까 우려한다. 한 마디로 개판이 된 것이다.
설명
1dd
반민특위
,경영경제,레포트
반민특위에 대한 글입니다. 하지만 만민특위가 하지 못했던 일을 이번 기회에 해낸다는 사명감이 있는 특위위원이 선정되고 법이 개정된다면 민족반역의 과거청산과 악의 유산을 단절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해방후 지금까지 59년 동안 정신사적 측면에서 건국사의 ‘제1대사건’이라면 당연히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척결하는 ‘반민특위’의 해체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짧게는 60년, 길게는 100여년 전에 있었던 친일 매국의 행적을 3년 동안에, 그것도 비상임위원회에서 규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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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경영경제
반민특위가 해체되고 민족반역자들의 세상이 되면서 친일의 죄상이 묻혀지거나 미화되고, 더러는 애국자·독립유공자로 둔갑하여 政府(정부)의 포상을 받고 국립묘지에 묻혔다.
선열들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후손들은 음지에서 오열할 때 민족반역자들과 후예들은 매국과 친일의 댓가로 치부한 재산으로 호강하고, 외국에 자식을 유학시키면서 세습과 기득권을 유지해왔다. 당시의 상황으로는 ‘누더기’가 된 법률안이었지만 그나마 국회통과가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많았기 때문일것이다
`반민특위` 부활이냐 암장이냐
단재 신채호 선생은 묘청ㆍ정지상 등 개혁세력의 정치적 좌절과 김부식 수구세력의 득세를 ‘조선 1천년래 제1대사건’이라 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