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방화벽 시장 성장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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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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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별로 보면 종업원수 기준 500명 이상 기업의 경우 방화벽 도입률이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나 500명 이하 기업은 방화벽 도입률이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신규수요는 전체 업종 중 방화벽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조와 서비스 업종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성숙도를 고려할 때 중소규모의 기업에서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展望했다.
방화벽 시장 성장세 주춤
이처럼 성장세가 둔화되는 것은 전체 방화벽 시장의 40∼50%를 차지했던 정부와 공공부문의 방화벽 보급률이 약 85%를 상회하면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졌으며 경기침체의 影響(영향)으로 민간부문의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저조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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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KRG는 최근 2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방화벽 도입 실태을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대상 기업중 76%가 방화벽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40% 이상이 2000년 이후에 도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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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해 국내 방화벽 시장은 지난해보다 25% 정도 증가한 612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展望됐다. 특히 지난해 7월 시행된 정보통신기반보호법이 호재로 작용하고 민간부문과 함께 교육부문도 잠재수요가 많아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2∼3년간은 세계 방화벽 성장률과 비슷한 20% 수준의 성장은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KRG측은 내다봤다. 그래프 참조
정보기술(IT) 시장분석기관인 KRG(http://www.krgweb.com)는 매년 50%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던 방화벽 시장이 올해는 민간기업들의 수요가 주춤해 지난해(517억원)보다 25% 성장한 612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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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는 이번 시장조사 결과, 금융과 정보통신 기업들은 방화벽 도입률이 높아 앞으로 신규수요보다는 대체수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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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시장 성장세 주춤
그러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제조 및 서비스업체들의 수요가 계속 이어져 국내 방화벽시장은 올해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금융권이 97%로 가장 높은 도입률을 나타냈으며 공공, 건설, 정보통신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도입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