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 실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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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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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는 신형 단말기 교체를 원하는 가입자들을 불법보조금을 지급하는 주요인이 돼 많은 폐해를 낳았다는 지적이다.
설명
다. 실제 7월 한달동안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를 통해 사업자를 바꾼 가입자는 KT→하나로 2만2000명, 하나로→KT 7000명 등 총 3만명에 그쳤다. 하나로텔레콤이 인수한 두루넷의 가입자중 3개월 이상 요금을 장기연체한 이들 32만명을 직권해지, 94만명으로 내려 앉으면서 발생했다. 7월 한달만도 45만명의 가입자가 움직였다.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 실효 없다
반면 작년 1월부터 처음 된 이동전화 번호이동성제를 통해 사업자를 바꾼 가입자는 총 624만명으로 총 이동전화 가입자 3755만명과 비교한다면 16%에 달하는 수치다. 또 하나로텔레콤이 인수한 두루넷이 장기 연체가입자를 일거에 직권해지, 전체 초고속인터넷(Internet)가입자가 29만명이 줄었다. 이는 전체 시내전화 가입자 2200만명중 1%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업자를 바꾼 가입자는 극히 적어 제도의 결과 가 미미했다는 분석이다.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 실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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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 실효 없다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 실효 없다
7월 초고속인터넷(Internet) 가입자수가 1197만명으로 지난달 1226만명보다 29만명이 줄어들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순서
이에 대해 정통부 관계자는 “政府의 통계는 국민중 이용자를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금 납입 여부와는 상관없다”면서 “직권해지 등은 사업자들의 역할이며 이들이 제출하는 를 근거로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99년 ADSL 도입 이후 줄곧 늘어만왔던 초고속인터넷(Internet)가입자 통계를 처음으로 줄이는 사태가 됐다며 일각에서는 政府 통계의 허실을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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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가 18일 발표한 7월 유·무선 가입자 통계에 따르면 2003년 8월 처음 된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를 통해 사업자를 옮긴 가입자는 총 21만명에 그쳤다.
유선전화시장 유효경쟁체제 구축을 위해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를 도입한지 꼭 2년이 됐지만 이 제도를 통해 옮겨간 가입자수는 1%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