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PCB 산업 성장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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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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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품 별로는 삼성전기, LG전자, 심텍, 대덕전자 등 극소수 업체만이 진행중인 반도체 패키지용 기판이 전년 대비 19% 성장한 1조 4000억원으로 집계된 반면 대다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경성기판은 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조사돼 PCB 업체간 ‘빈인빈 부익부’ 현상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유럽의 環境(환경)규제인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에 마주향하여 는 대비 완료(52%), 추진중(43%)이라고 응답, 대응 체제를 갖춘 것으로 分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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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CB 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자릿수인 6∼7%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국내 PCB 시장 성장 展望(전망) 을 물어보는 항목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5% 미만으로 예상하는 등 상당수 PCB 업체들이 올해 산업 展望(전망) 역시 어둡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국과의 경쟁력 비교부분에서는 국내 PCB 업체들이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기술력에서는 日本 에 채이고 가격 경쟁력에서는 대만과 china에 뒤쳐지는 ‘넛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국내 PCB 산업 성장세 둔화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 회장 박완혁)는 163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1월 23일까지 2달여간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 국내 PCB업체들의 생산은 전년에 비해 7% 성장한 5조 5000억원 규모로 展望(전망) 됐다고 13일 밝혔다.
임병남 KPCA 사무국장은 “국내 PCB 산업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政府·업계의 공동 노력이 절실하다”며 “원자재에 대한 수입관세 개선, 공장신축 및 증설에 대한 규제 완화, 政府자금 지원시 지원기준 완화, 政府의 중장기 육성정책 수립 등의 정책을 政府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연성PCB 원재료인 FCCL의 경우 대만산 원자재의 기술력 및 품질 수준이 국산 원자재보다도 경쟁우위로 조사되는 등 원자재 부문에서 대만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평가됐다. 국내 PCB 산업은 전자산업 성장과 궤를 함께 하며 지난 91년 이후 지난 2005년까지 연평균 17%에 이르는 두자수 성장을 계속해왔다.
크래커’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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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CB 산업 성장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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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경우 전년에 비해 6% 성장한 5조 1000억원에 그쳤다. 회사 경영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으로는 환율문제, 원자재가 인상 등 악화된 사업環境(환경)(32%), 판가인하, 납기 단축 등 고객의 무리한 요구(28%) 등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