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지비지와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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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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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다른 궁지’ 또는 ‘끝장’을 뜻하는 말로 특별한 묘안이 없음을 비유한 ‘이판사판(이판사판)’, 한번 가기만 하면 소식이 없다는 ‘함흥차사(함흥차사)’, 크게 떠들썩한 일이 생겨 매우 시끄러운 것을 말하는 ‘야단법석(야단법석)’,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듯이 남에게 혐의를 받기 쉬움을 가리키는 ‘오비이락(오비이락)’ 등은 우리 고유(고유)의 고사성어이다. ‘휘’는 ‘언(말씀 언)’과 ‘위(가죽 위)’가 결합된 글자이다
희지비지와 흐지부지의 대한 리포트입니다.
諱之秘之와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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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자뿐만이 아니라 고사성어(고사성어)도 china(중국) 인들의 전유물(전유물)이 아닐것이다.
‘휘지비지’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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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강의에서 언급하였듯이 한자는 china(중국) (china(중국) )에서 만든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리나라와 日本 (日本 )에서도 나름대로 필요(필요)에 따라 한자를 만들어 사용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