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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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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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너무 많은것은 추억이 아예 없는 것 만큼 슬플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킴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만약 아빠가 돌아가시면...하고 생각했는데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했다. 그래서 킴은 아빠가 돌아가셨어도 언니들처럼 아빠를 떠올리며 슬프게 울 만한 추억하나 없다.작은씨앗을심는사람들,서평,서평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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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REPORT
김승민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을 읽고쓰기.
책의 題目부터 ‘씨앗’이라는 단어가 들어있어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미국 클리블랜드의 깁 스트리스의 작은 공터에 9살 베트남 소녀 킴이 강낭콩 씨앗을 심으면서 이야기가 처음 된다 킴의 아빠는 킴이 태어나기 여덟 달 전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강낭콩을 심기 처음 했다. 킴은 자신이 아무리 아빠를 그리워해도 아빠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를거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이 아빠의 딸이란 것을 증명하고 싶어서 이렇게 노력하는 킴을 과연 아빠가 모를까. 하늘나라에서 “자랑스러운 내 막내딸!” 하고 킴의 아빠가 웃고 있…(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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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이 쓰레기장 같은 공터에 녹색풀들을 자라게 하면 농사꾼이었던 아빠가 자신을 알아봐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