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시립 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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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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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치개를 보며 그 당시 여인들의 모습을 단편적으로나마 지켜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원주 시립 박물관을 다녀와서
,기행답사,서평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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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뒤꽂이 (빗치개)
민속관을 처음 들어섰을 때 화려한 장신구들 중 유난히 빗치개가 나의 눈을 이끌었다. 이 작은 하나의 물건에도 소박하면서도 나름대로의 미적 감각을 불어 넣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모습은 마치 비녀처럼 생겼으나 비녀보다는 날카롭고 반원의 모양에서부터 갖가지 곡선으로 이루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 왜 그럴까??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 곡선의 미를 중요시 했던 선조들의 미적 감각과 실용적으로 잡기 편하게 함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빗치개라는 단어조차 나에게는 매우 생소했을 때였다.미_술_사_1 , 원주 시립 박물관을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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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본 data(資料)는 원주 시립 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感想文입니다.
미_술_사_1
본 자료는 원주 시립 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감상문입니다. 어떤 것은 반원의 모양을 어떤 것은 마치 산신령의 지팡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유난히 바깥은 반원의 모습이며 끝으로 갈수록 휘어져 들어간 모습의 빗치개들이 많았다. 빗치개의 용도를 살펴보면 여인들이 빗살 틈에 낀 때를 제거하거나 가르마를 타는데 쓰인 실용품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