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칩 마운터업계 `재도약`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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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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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China) 지역 시장강화를 위해 최근 선전, 상하이 지역에 새로운 대리점 4개를 추가로 설립하고 애프터서비스도 미래산업이 직접 수행키로 했다.
칩 마운터업계 `재도약` 날갯짓
미래산업도 최근 리니어모터를 적용, 동일한 가격으로 칩 장착속도와 정밀도를 15% 이상 높인 신제품인 ‘Mx-120시리즈’를 출시한 데 이어 기존 제품들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테크윈은 지난주 개최된 ‘SMT/PCB & NEPCON KOREA 2007(국제 표면실장 및 인쇄회로기판 생산기자재전)에서 중속기 제품 가운데에서는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SM400 시리즈를 발표하고 중속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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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경기 침체, 엔화 약세로 인한 일본계 칩 마운터 업체들의 가격 공세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 칩 마운터 업계가 신 제품 출시와 해외 공략 확대를 통해 재도약에 나선다. 삼성테크윈은 하반기부터 이 제품을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경현태 미래산업 전무는 “올해 매출을 전년에 비해 100% 이상 끌어올린 380억 원을 목표(目標)로 하고 있다”며 “지난해의 경우 국내 매출 비중이 70%에 달했으나 올해는 국내와 해외 매출이 5대 5로 엇비슷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수 삼성테크윈 반도체시스템사업부 사업부장은 “올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한 2000대의 칩 마운터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부터 중국(China) 현지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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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마운터업계 `재도약` 날갯짓
칩 마운터업계 `재도약` 날갯짓
이 제품은 칩 부품의 경우 시간당 42000개를, 이형부품은 시간당 40000개를 실장할 수 있는 제품으로 0402칩부터 최대 14㎜ IC 부품까지 실장이 가능하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테크윈, 미래산업 등 국내 칩마운터 업체들은 최근 신제품을 일제히 출시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등 올해 매출을 크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중국(China)지역에서만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칩 마운터업계 `재도약` 날갯짓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 중국(China) 상하이와 선전에 기술센터를 개설했으며 천진 지역에도 추가적으로 기술지원센터를 개설키로 했다.
이 회사는 향후 국내 수요보다는 해외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 모스크바를 비롯한 유럽 지역에 대리점을 설립하는 등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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