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하루만에 반등 810선 회복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5 09:01
본문
Download : 20040602-.jpg
1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3.71포인트가 상승한 807.55로 출발한
코스닥=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1.58포인트가 높은 402.50으로 출발해 상승폭이 커지면서 4.98포인트(1.24%)가 오른 405.90으로 마감됐다. 거래소= 하루만에 반등해 810선을 회복했다. 호로그램매매는 946억원의 매수 우위였다. 시가총액 상위사 가운데 NHN(-0.82%)·하나로통신(-0.18%)·LG텔레콤(-1.86%) 등은 하락했지만 옥션(0.76%)·다음(1.33%)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상승 종목은 501개, 하락 종목은 231개였다. 특히 레인콤은 최근의 과매도로 저가 잇점이 부각돼 상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여전히 부진해 1조7267억원에 그쳤다. 미 증시 effect(영향) 이 없는 가운데 시장 상황과 무관한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시가총액 상위사중 삼성전자는 하루만에 반등해 1.78%가 오른 51만50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SK텔레콤(1.79%)·한국전력(1.61%)·KT(1.79%)도 소폭 올랐다. 개별 종목 가운데 코웰시스넷이 연속 5일째, BET와 하이콤이 나흘째 상한가까지 올랐다.
[시황]하루만에 반등 810선 회복
순서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레포트 > 기타
다. 개인은 1547억원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8억원과 318억원을 순매수했다.
[시황]하루만에 반등 810선 회복
[시황]하루만에 반등 810선 회복
[시황]하루만에 반등 810선 회복
설명
Download : 20040602-.jpg( 13 )
뒤 오름폭 점차 확대해 11.93포인트(1.48%)가 오른 815.77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62억원 순매수로 사흘째 ‘사자’를 보인 반면 개인은 155억원 매도 우위로 연속 사흘 ‘팔자’였다.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한 유가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에 투자 심리가 다소 회복됐고 호로그램매수도 가세해 지수의 반등을 이끌어냈다. 상승 종목은 483개로 하락 종목 311개를 압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