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오프 CEO]프릭스 이춘용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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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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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기기 시장은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사업 전략(strategy)
또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산 및 구매 시스템의 差別(차별) 화된 운영 방침을 세워 놓고 있다아 특히 그동안 외주 생산하던 고수익부문인 소모품 카트리지 부문을 직접 생산으로 전환함으로써 원가경쟁력 확보, 품질 향상 및 납기 단축 등 대고객 서비스 및 효율성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94년부터 레이저 엔진개발에 전력해온 프릭스는 2002년부터 필립스, 무라타 등 세계적인 기업을 통하여 레이저 복합기를 유럽 및 동남아 지역에 OEM으로 판매하고 있다아
“개발 초기에 파트너와 협력해 개발비 투자를 이끌어내고, 파트너와 시장이 요구하는 기능과 성능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개발이 완료되면 바로 생산 판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계획입니다.
[테이크오프 CEO]프릭스 이춘용 사장
프릭스는 현재 유럽·동남아 이외에 지난해 말 계약 체결한 china(중국) 지역의 판매를 활성화함으로써 시장 다변화를 통해 기존 제품의 매출 증대를 추진하고, 동시에 현재 개발중인 평판형(flat-bed) 복합기를 조기 출시해 장기적인 성장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OEM 판매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지 못합니다.
지난 2002년 필립스와 연간 3000만달러 규모의 레이저 복합기 및 팩스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납품한 바 있는 프릭스는 지난해 일본 무라타에 1000만달러 규모의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필립스의 차기 모델 개발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해외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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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대표 이춘용 http://www.iprix.co.kr)는 레이저 엔진기술을 기반으로 레이저 프린트·팩스·복사·스캔 등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현하는 복합기를 개발하여 제조·판매하는 벤처기업이다. 개발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대기업과 경쟁하는 상황에서는 판매라는 문제에 여전히 봉착하게 됩니다.
[테이크오프 CEO]프릭스 이춘용 사장
[테이크오프 CEO]프릭스 이춘용 사장
이춘용 프릭스사장(41)은 올해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제품 개발에도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는 이를 위해 신제품 기획 단계서부터 파트너를 찾아 협력한다는 전략(strategy)을 세우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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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오프 CEO]프릭스 이춘용 사장
이 사장은 “올 들어 해외의 몇몇 업체와 종합 협력체제 구축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상반기 안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전체 인력의 70%인 기술 인력도 지속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무역의 날에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000만불 수출의 탑’도 수상했다.
다.”
설명
프릭스는 올해 전년 대비 200% 성장한 250억원의 매출 目標(목표)를 세워놓고 있다아 복합기(820M), 팩스(420F) 등 기존 사업부문에서 140억원과, 기존에 판매되었던 동 제품의 소모품인 카트리지에 대한 매출 50억원, 하반기부터 판매될 신제품 부문에서 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디지털 복합기 전문 업체인 프릭스(대표 이춘용 http://www.iprix.co.kr)가 그동안 레이저 복합기 부문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아
레이저 엔진기술은 기계, 전기, 전자, 화학, 물리 등 Engineering관련 전반 기술을 포함하는 복합 기술. 이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몇몇 대기업만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