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경기부양책, 친環境·IT기업이 `최고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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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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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도 미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인프라 보강과 친environment·교육 관련 프로젝트에 수십억달러의 예산이 배정되면서 짭짤한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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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경기부양책, 친환경·IT기업이 `최고 수혜`
의회는 의료 정보를 기록하고 개인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등 의료정보화와 헬스케어 관련 조항에 190억달러라는 거액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인텔 역시 이번 부양책에 포함된 PC 보급 확대와 전자의료기록 시스템 개발에 적극 뛰어들 예정이다.
외신은 이 가운데서도 GE가 가전 제품 관련 부양책과 수질처리 및 풍력 에너지 세금 감면 등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展望했다. 오바마 경기부양책, 친環境·IT기업이 `최고 수혜`
스티브 발머 MS CEO는 지난주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정보화 기술이 의료 시스템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 부양책의 조기 시행을 요청했다.
MS는 학교 정보화 외에도 자사가 신규 사업으로 주목하는 헬스 케어 분야 부양책도 반기고 있다.
존 체임버스 시스코시스템스 CEO도 “경기 부양책에는 광대역 인터넷이나 헬스케어, 스마트 그리드 등 시스코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 분야가 적지 않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바마 경기부양책, 친환경·IT기업이 `최고 수혜`
에릭 슈미트 구글 CEO 주축으로 GE와 다수 IT 기업들이 참여한 국가전기설비 업그레이드 방법에는 44억달러의 예산이 투입된다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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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일렉트릭(GE)·구글 등 가전·IT 기업들이 총 8000억달러 규모 미 경기 부양책의 최고 수혜자로 떠올랐다.
백악관 고문인 제프 이멜트 GE CEO는 “GE가 혜택을 얻을 만한 세부조항이 수십개에 달한다”며 “주요 항목을 마련하는 과정에 GE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친environment론자들과 긴밀한 연계를 꾀해온 IT업계는 초고속 철도(80억달러), 공공 운송(84억달러), 수질 정화 program(60억달러) 등에 간접 참여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부양책에 따르면 광대역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70억달러가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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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클리블랜드 인텔 글로벌정책 부사장은 “모든 측면에서 이번 부양안은 government 와 업계의 윈-윈 게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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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경기부양책, 친環境·IT기업이 `최고 수혜`
15일 월스트리트저널은 IT와 친environment 정책이 대거 포함된 총 7890억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 시행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IT 인프라 구축과 세금 감면 등에 이르기까지 IT 업계가 얻는 직·간접적 반사이익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