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취업 문` 中企가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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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0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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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이달 2일부터 ‘우수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 중이다. 예비취업자의 취업분야를 지원해 주는 취업컨설팅관을 비롯해 이력서 작성 등을 돕는 취업지원관, 영어면접체험관, 취업책략 특강 등을 별도로 마련했다. . 이달 초 공개된 것으로 596개 상장사 가운데 하반기 채용에 나설 기업은 전체의 절반도 안 되는 272개사(45.6%)에 불과하다. 전경련과 함께 기획한 것으로 대기업의 우수 협력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 이업종교류연합회 측은 전국 500여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해, 15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단체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따 힘들지만 1사1인 고용운동을 펼쳐 일자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계가 국가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연세·한양·한동대에서 행사를 마쳤으며 이달과 다음 달 전남대와 동아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시점에 중소기업계가 의욕적으로 구인과 구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예비취업자를 위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따 취지는 하나다. 사진은 이노비즈협회가 산업기술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연세대에서 개최한 채용박람회.
다. 양 단체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이달 20일 기업채용센터(www.koshba.or.kr/job)를 오픈, 채용을 사전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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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을 대표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오프라인박람회에 앞서 9일부터 온 라인박람회(www.kbiz.or.kr)를 연다. 중소기업을 제대로 알리고 동시에 이들 예비취업자들이 중소기업에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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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중 중소기업중앙회 전무는 “일자리하면 대기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중소기업에도 좋은 일자리는 매우 많다”며 “특히 중소기업에는 새로운 직종이 많은데 이것이 잘 알려지지 않아 이번 기회에 대대적으로 홍보해 미스 매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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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중소기업 유관 협단체가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말 그대로 취업대란이다.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공기업 통폐합과 축소를 골자로 한 ‘공기업 선진화 대책’ 추진 여파다. 중소기업중앙회·벤처산업협회·여성벤처협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기업은행·지자체 등이 공동 주최하고, 정부가 후원한다. 조사를 스타트한 2003년 이후 ‘최악’이다. 정부의 잇따른 일자리 창출 조치도 ‘9월 위기설’까지 몰고왔던 경기침체 여파로 힘을 못 내고 있따 올해 꼭 취업관문을 뚫어야 하는 예비취업자들은 숨이 꽉 막혀온다. 중기중앙회 측은 온 라인박람회가 구인·구직자 간 매칭률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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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연합회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이달 24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라는 일자리 마련 행사를 기획했다.
예비취업자들을 한숨나게 하는 조사 결과는 이뿐만이 아닐것이다.
이상연 이업종교류연합회장은 “중소기업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채용박람회로 만들어 젊은이들이 사회진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
대표적인 것이 이달 23일부터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박람회’다.
순서
‘작년 770명에서 올해 230명으로 70% 급감.’
공기업의 작년 대비 올해 예상 채용규모다. 취업·인사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35개 주요 공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해 8일 공개한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