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과 일흔이 함께 쓰는 人生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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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2-0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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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로 접어들면서 ‘노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스타트해, 예순 넷이 되던 2000년 첫 책 <아름다운 노년을 위하여>을 펴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CBS 방송국 아나운서로 일하던 중 노년 program을 맡은 것이 인연이 되어, 뒤늦게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공부하고 a social worker(사회복지사) 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1. 저자에 대하여: 고광애(노년 상담가)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9년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재학 중에 한국일보 기자로 입사하여 1년 정도 기자생활을 했으나, 이듬해 결혼하면서 2남 1녀의 어머니이자 전업 주보로 살아왔다. 아나운서 경험을 살려 노인대학 강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으며, 노년 전문…(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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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과 일흔이 함께 쓰는 人生노트
설명
다. 2003년 두 번째 책 <실버들을 위한 유쾌한 수다>를 펴냈으며, 칠순이 넘은 지금도 방송과 지면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벌여 진정한 人生(life)2모작을 실천하고 있다아 KBS 라디오 출발! 멋진 人生(life)’에서 노년 상담 코너를 맡아 노년들의 고민 해결사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죽음’을 화두로 잡고 올바른 죽음 준비를 위해 고민하고 effect력을 미치고 있다아
유경(죽음교육 강사)
1960년 생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프리랜서 a social worker(사회복지사)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