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핀볼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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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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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보다 약한 하비나 토마스 제이를 돌보면서 본연의 따뜻한 마음을 되찾고 스스로를 變化시킨다. 어른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해결책도 -예를…(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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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아동학대에 노출된 아이들을 보면... 저 아이들이 우리나라에 살았다면 저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을까 아닐 거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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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핀볼이 아닐것이다. 물론 조력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야말로 조력자일 뿐이다. 토머스 제이는 갓난아기였을 때 버려져 자신의 생일도, 이름도 알지 못한다. 오래된 책이다 보니 그 이후에 비슷한 내용들이 다뤄진 영화나 다른 책이 많았었나 보다. 어른들이 자기를 핀볼 취급한다고. 그래서 칼리는 남을 끝없이 의심하면서 어디선가 날아올 방망이를 피하기 위해 항상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는 아이였다.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보며 힘이 되어주는 어른 몇 명이 있을 뿐 실제로 모든 일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궁리해서 해낸다.
책을 읽으면서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다른 특별한 점은 없고 1977년에 쓰여진 책이었다.
“핀볼들은 어떤 일이 닥쳐도 스스로는 어떻게 할 수 없다는 뜻이야. 하지만 우리는 달라.(중략) 대단한 건 아니지만, 내 인생에 대한 결정은 내가 내려야 하는 걸 깨달았어.”
그런데 어쩌면 이 책에 나오는 세 아이는 운이 좋은 아이들인지도 모르겠다. 제목이 좀 독특한데 칼리가 여러 번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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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감상서평
설명
우리는 핀볼이 아니다
자의 사정으로 위탁 가정에 맡겨진 세 아이의 이야기다.
우리는 핀볼이 아닐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지점은 아이들의 變化가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일어난다는 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