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주총 18일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28 20:47
본문
Download : 110318102851_.jpg
LG전자는 이 밖에 에너지절약사업 등 에너지 관련 사업 진출을 이번 주총에서 公式 화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등기이사 7명에게 일반보수 220억원, 장기성과보수 150억원을 합쳐 총 370억원을 책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등기이사진에는 변동이 없으며 다만 임원 보수한도가 바뀐다”고 설명(說明)했다. 사외이사 구성에 alteration(변화) 가 있었던 지난해와 달리 양사의 주총에서는 임원 보수한도 변경과 신규사업 등이 주요 안건으로 올라 있다.
LG전자 등기이사는 총 7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3명이던 사내이사가 2명의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 1인으로 바뀌는 게 특징이다. 이번 주총에서 삼성전자는 사내이사 3인(최지성, 이윤우, 윤주화), 사외이사 4인(윤동민, 이재웅, 이인호, 박오수) 등 7명의 이사가 주주들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최 부회장은 올 1월부터 내부적으로 이사회 의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삼성-LG전자 주총 18일 개최
순서
삼성-LG전자 주총 18일 개최
레포트 > 기타
Download : 110318102851_.jpg( 44 )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같은 날 오전 트윈타워에서 열리는 LG전자 주총에서는 구본준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신규선임, 대표이사에 오른다.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18일 오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외적으로 이사회 의장에 오른다. 일반보수는 기존 방식대로 지급되지만, 장기성과보수는 첫해 50%를 지급하는 등 3년치를 매년 분할방식으로 지급한다.
다.
설명
또 그 동안 3년에 한 번씩 지급하던 임원 성과보수를 매년 지급하는 방식으로 보상시스템을 변경한다. 구본준 부회장 중심의 오너십 경영에 한층 힘이 실릴 展望(전망) 이다. 지난해 주총까지는 이윤우 부회장이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LG 강유식 부회장이 기타 비상무 이사로, 정도현 LG전자 부사장(CFO)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된다된다.
삼성-LG전자 주총 18일 개최
삼성-LG전자 주총 18일 개최
삼성전자와 LG전자 주주총회가 18일 열린다. 이사 보수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한 45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