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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지 작업에서의 의식주 연구에 대한 방법론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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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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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권(전라남도편)에서 12권(함경남북도편)까지의 지역별 기초조사는 한국문화인류학회에서 위촉을 받아조사단을 해마다 별도로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순서

다.
吉田集而(編), 1995 《生活技術の人類學》, 東京:平凡社.

민속학회 편, 1994 《한국 민속학의 이해》, 서울:문학아카데미.
2. 의식주 연구의 문제

柳基善, 1990 〈南滄 孫晉泰의 ‘土俗學/民俗學’의 性格 및 硏究方法論에 대한 考察〉,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 석사학위 논문.


민속지 의식주 인류학 / 경기도박물관, 1998《경기민속지(I.개관편)》, 용인:경기도박물관,


孫晉泰, 1980 《孫晉泰先生全集Ⅴ》, 서울:太學社.

김광억, 1994 〈음식의 생산과 文化의 소비〉 《한국文化인류학》26.



민속지 의식주 인류학
3-2. 민속지 서술과 시점(時點)
3-1. 물질, 물질문화, 생활기술

이필영, 1985 〈남창(南滄) 손진태(孫晉泰)의 역싸민속학의 성격〉, 《韓國學報》겨울호(41), pp.173-202.

민속지 의식주 인류학 / 경기도박물관, 1998《경기민속지(I.개관편)》, 용인:경기도박물관, 고부자, 1998 〈의생활〉《경기민속지(I.개관편)》, 용인:경기도박물관, 吉田集而(編), 1995 《生活技術の人類學》, 東京:平凡社. 김광억, 1994 〈음식의 생산과 문화의 소비〉 《한국문화인류학》26. 金光彦, 1988 《韓國의 住居民俗誌》, 서울:民音社. 문화재관리국, 1987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鄕土飮食篇), 서울: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 민속학회 편, 1994 《한국 민속학의 이해》, 서울:문학아카데미. 孫晉泰, 1934 〈江界採蔘者의 習俗〉《朝鮮民俗》第二號, pp.57-80. 孫晉泰, 1947 《朝鮮民族文化의 硏究》, 서울:乙酉文化社. 孫晉泰, 1980 《孫晉泰先生全集Ⅴ》, 서울:太學社. 柳基善, 1990 〈南滄 孫晉泰의 ‘土俗學/民俗學’의 性格 및 硏究方法論에 대한 考察〉,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류학과 석사학위 논문. 李杜鉉·張籌根·李光奎 共著, 1990 《韓國民俗學槪說(改訂版)》, 서울:學硏社. 이필영, 1985 〈남창(南滄) 손진태(孫晉泰)의 역사민속학의 성격〉, 《韓國學報》겨울호(41), pp.173-202. 인권환, 1994 〈한국민속학 약사〉, 민속

4. 의식주 민속지 서술을 위하여
민속지 작업에서의 의식주 연구에 대한 방법론적 검토
발간된 보고서들 사이에는 시기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분류로 체제가 구성되어 있다
4-2. 인류학적인 의식주 민속지 작성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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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설명

孫晉泰, 1947 《朝鮮民族文化의 硏究》, 서울:乙酉文化社.
3. 의식주 민속지 서술의 전제

인권환, 1994 〈한국민속학 약사〉, 민속
孫晉泰, 1934 〈江界採蔘者의 習俗〉《朝鮮民俗》第二號, pp.57-80.


金光彦, 1988 《韓國의 住居民俗誌》, 서울:民音社.
고부자, 1998 〈의생활〉《경기민속지(I.개관편)》, 용인:경기도박물관,
李杜鉉·張籌根·李光奎 共著, 1990 《韓國民俗學槪說(改訂版)》, 서울:學硏社.
2-2. 서술의 문제

1. 문제제기

4-1. 남창을 다시 생각하며
2-1. 분류의 문제
인권환 교수는 민속학회가 주관이 되어 편한 『한국민속학의 이해』(1994년) 중의 「한국민속학 약사」라는 제목의 글에서 “1960~1970년대는 민속학의 연구 영역이 보다 확대되고 현지조사를 통해 민속지적 정리가 이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학문적 연구가 행해진 시기”(인권환 1994:39)라고 규정하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자각과 정리 및 연구에 하나의 촉매작용을 한 것으로 1963년 문화재관리국의 창설을 꼽았다.

文化재관리국, 1987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鄕土飮食篇), 서울:文化공보부 文化재관리국.
5. 제언

그러나 이 작업은 “많은 민속학자들을 동원”(인권환 앞의 책:39)한 것이라기 보다 1958년에 창립한 ‘문화인류학회’라는 우산에 포괄되어 있던 한국의 인류학자와 민속학자, 그리고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동원된 학자들로 구성된 조사단에 의해 시행되었다. 적어도 1975년 문화재연구소 및 그 산하의 예능민속연구실이 생기기 전까지 조사단의 구성과 책의 편집까지도 문화인류학회에서 주관한 것으로 알려진다(張籌根 1992:57-58). 비록 이 작업의 초기에 전체 조사사업을 주관했던 한국문화인류학회의 구성원이 대부분 민속학자였고, 이 프로젝트를 둘러싼 이해관계와 인류학과 민속학의 분리라는 사고방식으로 인해 1968년 임동권 교수에 의해 민속학회가 창립되어 또 다른 양상을 빚기도 했지만, 전체 조사의 내용과 보고서의 편집체제는 큰 alteration(변화) 를 거치지 않았다. 특히 문화재관리국에서 “전국에 걸쳐 민속종합조사를 연차적으로 실시하여 1969년에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전남편)』을 내기 처음 함으로써 이 시기 민속학의 발전에 더욱 공헌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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