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디오게임, 4월 매출 17%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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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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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웨드부시모건은 비디오게임 산업이 경기 침체에 effect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4월 한달간 48만대가 팔렸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X박스360이 27만5000대로 뒤를 이었다.
美 비디오게임, 4월 매출 17% 급감
지난해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경기 침체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고 알려진 비디오게임 시장이 올해 3월에 이어 지난 4월에도 전년 대비 급락세를 보였다.
美 비디오게임, 4월 매출 17% 급감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하드웨어 판매량에서는 닌텐도의 위가 여전히 1위를 달렸다. 지난해 4월 선보인 ‘게임팩 GTAⅣ’와 ‘마리오 카트 위’는 400만대씩 팔려나가며 4월 전체 매출의 36%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프트웨어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2(PS2) 용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판매량이 1년 전보다 60%나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다. ‘기타히어로(메탈리카)’, ‘대부Ⅱ’ 등 대작이 출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모건에 따르면 4월 비디오 게임 매출은 1년 전보다 17% 급감한 5억5000만달러(약 6800억원)로 집계됐다.
美 비디오게임, 4월 매출 17%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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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디오게임, 4월 매출 17%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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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처 웨드부시모건 연구원은 “비디오 게임산업은 여전히 경기를 타지 않는다”며 “경기 침체의 effect보다 지난해 4월 매출이 너무 이례적이라 성장률이 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비교 기준인 1년 전 매출에 이례적인 요소가 있었다는 설명(explanation)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