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분기 PC 출하량 166만대…전년동기대비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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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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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대표 홍유숙)는 1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이 166만대로 전년 동기 157만대보다 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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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분기 PC 출하량 166만대…전년동기대비 6% ↑
한국IDC는 또 인텔의 샌디브릿지와 AMD의 퓨전 APU 출시로 CPU와 GPU가 통합돼 전력 소비를 improvement(개선)함으로써 기술적인 측면에서 향상된 모빌리티 컴퓨팅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국내 1분기 PC 출하량 166만대…전년동기대비 6% ↑
국내 1분기 PC 출하량 166만대…전년동기대비 6% ↑
국내 1분기 PC 출하량 166만대…전년동기대비 6% ↑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각각 73만대, 93만대로 노트북 비중이 역대 최고인 56%를 기록했다.
권상준 한국IDC 책임연구원은 “최근 IDC 조사에 따르면 IT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가상화에 대한 관심과 테스트가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구매한 퍼스널 미디어 기기가 업무 현장에서 사용되는 등 일반용과 상업용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어 클라이언트 가상화에 대한 논의는 향후 보다 구체화되고 현실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별 출하량은 가정 102만대, 공공 및 교육 18만대, 기업 45만대로 가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기업 시장 성장이 지속적으로 전체 PC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국내 PC 수요는 전년 대비 7% 성장한 558만대로 예상됐다.
아울러 멀티디바이스 시대를 맞아 스마트기기와 PC 사이에 다수의 퍼스널 미디어 기기가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이 다양한 기기 조합을 선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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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노트북의 비중 축소에도 올해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이 진행되면서 전체 시장 성장을 가져왔으며, 특히 지난해 말 채널 물량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정리(整理) 한 점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한국IDC 측은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