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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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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마음이 크게 패한 것이 아니겠는 가. 그러
싣고 자원해 들어온 사람에게 맡겨 주어 올려 보낼려 했으나, 수령들로서는 진달할 길이 없
선비이며, 전훈련봉사였던 이의남(이의남) 등과 약속하고 각각 의연곡(의연곡)을 모아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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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에서> 당항포 승첩계본을 받들고 올라간 전생서(전생서:궁 중의 제사에 쓸 짐승을 기

(권준)은 원 수량 이외에 군량 백 섬과 다른 잡물을 함께 정사준(정사준) 등이 의연곡을 싣
이 올려 보내는 군량과 군기 등 물건은 각각 그들의 배에 싣고 각 고을에서 자원해 들어온

<장계에서> 행재소에서 쓸 종이를 넉넉하게 올려 보내라고 하였으나, 계본을 받들고 가
장편죽전과 종이 등의 물품을 함께 봉하여 같은 배에 함께 싣고 물건의 목록은 따로 적어
설명


9월 25일 [양력 10월 29일]<신사>
<장계에서> 순천에 사는 전 훈련원봉사 정사준(정사준)은 사변이 일어난 뒤에 상제의 몸으
9월 12일 [양력 10월 16일]<무진>
병장으로 정하여 보낸 뒤, 무릇 매복하여 적을 막는 일에 있어서 기특한 계책을 마련하여
하신 것과, 경의 장계를 보니, 각 목장의 말들을 몰아내어 길들이고 먹여서 육전에 쓰도
것은, 종이에 간절한 정이 가득하기에, 실상 나의 친구 위서(위서)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거
순서
두 한 배에 싣고 행재소로 향했다. 신호(신호)·어영담(어영담)·배흥립(배흥립) 등

써 여섯 달이 되어 많은 장수와 군사들의 양식을 계속 지급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사람은 용졸한 재주로 난국을 당하여 오랑캐가 두 번 움직이니, 이에

내용에, 전쟁이 일어난 이래 여러 장수들이 한결같이 패퇴하였는데, 이번 당항포 싸움에서
다. 그런데, 권준
어려운 형편이어서 올려보내지 못했는데, 비로소 이번에 정사준(정사준) 등이 올라갈 때에
10월 30일 [양력 12월 3일]<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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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마지 않는다. 그래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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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는 일을 맡아보는 종6품의 주부) 이 봉수(이봉수)가 가지고 내려온 우부승지(이국)의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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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쟁사이에 근심 한 자 뿐인데, 다행히 별장 최균·강 두분의 힘을 입어 크게 웅천의 도
니와, 정성을 다했기 때문이다.
그 성공을 기다려서 그대로 영구히 주도록 하라 하신 분부의 서장 등을 본영에서 받았다.록 해 달라고 건의하였는데, 경이 그 수를 급히 몰아내어 장수와 군사들에게 나누어 주고
는 사람이 고생스럽게 길로 무거운 짐 을 가지고 갈 수 없으므로 우선 장지(장지) 열 권을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하였으 나, 부산 승첩계본을 받들고 가는 사람이 육로로 올라가야 하는 먼 길에 가져 가기

배흥립(배흥립) 등도 수군 위부장으로서 본영 앞 바다에 진을 치고 사변에 대비하면서 각각
<편지에서> 아래 의주에서 보내온 글은 꿈도 아닌 정이 아닌가. 펴 보기를 두번 세번 한
로 기복된 사람인데, 충성심을 분발하였으므로 경상도와 접경한 요충지인 광양현 전탄의 복


고 가는 배에 같이 실어 우선 올려 보내다. 순천부사 권준(권준)과 낙안군수 신호(신호)·광양현감 어영담(어 영담)·흥양현감

올려 보냄을 써 올렸다.
적들로 하여금 감히 경계선에 근접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정사준(정사준)은 순천부의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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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렸다.
9월 18일 [양력 10월 22일]<갑술>
남은 것은 군무가 어지럽고 매 우 바쁘므로 다 갖추지 못한다.
적을 이기고, 또 바다에 뜬 두목을 잡았다.
비로소 대승리를 하였으므로, 특히 경을 `자헌대부로 승진시키니, 끝까지 스스로 힘써 하라

원 수량 이외에 별도로 쌓아 두었는데, 국운이 불행하여 임금께서 서쪽으로 몽진하신지 벌
공문으로 보고한 내용에 연해변 각 고을의 관원들이 사변이 있을 것을 염려하여 군량 을
임진년 10월 (1592년 10월)

으니, 이 실정을 낱낱이 열거하여 함께 장계하도록 공문을 보낸다. 알지는 못하나, 요사이 노장의 건강은 어떠하오. 멀리서 호소


하된 자의 定義(정이)에 통곡함을 이기지 못하여 위에 별도로 쌓아 둔 군량 등 물품을 각각 배에

나 밤낮으로 빌고 원하는 것은 우리 임금의 수레를 서울 에 돌아 오시게 하는 것 뿐이다. 비변사의 공문에 전죽(전죽)을 넉넉하게 올려 보내라고
사람들에게 맡기어 올려 보내므로 물목을 만들어 주어 올려 보냄을 목차로 아뢰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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