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업연구소 1323개 신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24 20:25
본문
Download : 20040120.jpg
대기업 부설연구소는 지난해말 41개로 전체의 3.1%에 그쳤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Download : 20040120.jpg( 66 )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942개(71.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영남권 191개(14.4%), 중부권 133개(10.1%), 호남권 54개(4.1%)의 순으로 수도권 편중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서
작년 기업연구소 1323개 신설
다.
국내 기업들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해동안 1323개의 부설연구소를 신설, 연구개발(R&D) 투자에 적극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가 발표한 ‘2003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실태’에 따르면 전기·전자분야가 739개로 55.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화학·생명분야가 185개(14.0%), 기계분야 176개(13.3%), 건설·環境분야 120개(9.1%)의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 기업연구소 1323개 신설
레포트 > 기타
중소기업들이 설립한 연구소가 지난 98년 전체의 95%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에는 1282개로 전체의 96.9%를 차지, 기업연구소 설립이 중소기업에 의해 주도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한편 벤처기업의 인정요건이 완화되면서 신설된 기업연구소의 mean(평균) 연구원 수는 2000년 8.1명에서 2003년 6.2명으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기업연구소 1323개 신설
작년 기업연구소 1323개 신설
설명
지난해 신설된 기업연구소들의 연구원수는 2∼5명인 연구소가 903개로 전체의 63.3%에 달해 가장 많았고 이어 6∼10명이 328개(24.8%), 11∼30명이 59개(6.3%), 31명 이상이 8개(0.6%)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