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자 기계산업 이제는 `수출 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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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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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추세를 통해 산자부는 올해말까지 일반기계의 수출은 217억달러에 이르러 무역흑자 35억달러 달성을 展望했다. <표 참조>
만성적자 기계산업 이제는 `수출 첨병`
산자부는 기계산업의 무역흑자 전환의 이유로 △중국(中國) 등 신흥시장의 급성장 △IT기술 적용 신제품 개발 및 가격대비 품질경쟁력 향상 △해외시장 개척 △기계류·부품·소재 육성정책 등을 꼽았다.
만성적자 기계산업 이제는 `수출 첨병`
만성적자 기계산업 이제는 `수출 첨병`
만성적자 기계산업 이제는 `수출 첨병`
25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올들어 3분기까지 건설기계·원동기류·냉동공조·공작기계 등 일반 기계산업의 수출은 16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늘어났다. 일반기계는 지난해 6억36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무역흑자를 달성했다.
만성적인 무역수지 적자 품목이었던 일반 기계가 흑자 품목으로 전환된 것은 불과 지난해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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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다. 수입은 13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9% 늘어나 일반기계의 무역흑자는 30억달러에 달했다.
만성적자 분야였던 기계산업이 수출효자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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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범도 산자부 차관보는 “기계는 모체산업이자 核心(핵심)산업으로서 모든 산업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산업”이라며 “기계산업의 수출확대는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