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전시회감상문-기독교와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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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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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마술사=샤갈 또한 거창한 말이 아니였다. 그림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도시위를 날 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도 장난스레 해볼 수 있었다. 샤갈의 두번 째 아내였던 버지니아의 그림인 ‘바바의 초상’ 이라는 그림은 뭔가 추억속의 그림 같았다.
자신의 삶이 힘들었을 적에도 그 현실을 나쁘게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림에 담아내었던 것 같다.
설명
제 2전시관에는 여성화, 무용.文化(culture) .연극.음악.서커스 등 예술 분야의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었다. 그림속의 아내는 평화롭고도 행복해 보였다. 마음이 실리고 거기에 진심과 사랑이 들어가야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더 간절하게 와닿는 것 같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저녁늦게 도착한 전시회장에는 마지막 전시 날 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고 팜플렛도 다 떨어진 상태였다ㅠ_ㅠ 그래서인지 더 궁금함을 안고 입장한 샤갈전시회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그 곳에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피카소’에 버금가는 샤갈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벽에 적혀있던 샤갈의 명언들의 내용은 ‘사랑’에 관한 것이었다. 다른 그림들과는 다르게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아련하게 쳐다보는 듯한 표정은 샤갈의 인생에서 그녀와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 같았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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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색채의 마술사=샤갈 또한 거창한 말이 아니였다.
또한 샤갈은 자신과 가족을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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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그림 앞에서’ 라는 작품은 참 입체적이었다.
전시회는 1전시관부터 3전시관까지 총 3층으로 이루어진 곳에 여러 그림들과 명언들이 있었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서울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왔다.
그렇게 벽화를 보며 입장한 1전시관에는 샤갈의 가족사진으로 장식되었다.
그 곳에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피카소’에 버금가는 샤갈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샤갈전시회감상문-기독교와예술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제 3전시관에는 유대인 샤갈의 성서에 대한 애착을 흠뻑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서울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왔다.
‘예술은 사랑으로 스타트해서 사랑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한 벽화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작품 중 ‘무용’을 감상할때는 정말이지 무용수의 노력과 표현하고자 하는것에 열정이 보이는 것만 같았다. 난 음악이든 미술이든 사랑이 없다면 무의미한 것 같다. 그 작품속에는 또다른 샤갈이 존재했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저녁늦게 도착한 전시회장에는 마지막 전시 날 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고 팜플렛도 다 떨어진 상태였다ㅠ_ㅠ 그래서인지 더 궁금함을 안고 입장한 샤갈전시회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그 후 그의 아내와함께 도시위를 날고있는 ‘도시위에서’와 산책하는 풍경을 이야기한 ‘산책’이라는 작품을 감상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