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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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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7-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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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에는 라파엘로의 무덤 역시 있는데 신들의 무덤에 들어온 라파엘로, 교황 율리우서 2세가 얼마나 그를 총애했는지 짐작할 만 했다. 여행기)_로마를_다녀와서 , 로마를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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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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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기행답사
로마를 다녀와서 작성한 글입니다. 그래도 발상이 참 재미있는 것 같았다. 그 다음 찾아간 곳은 나보나 광장이었다. 베르니니에 의해 제작 된 것으로 갠지스, 나일, 다뉴브, 플라타 강을 가가 상징하는 네 개의 조각들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따 여기에도 재미있는 일화가 있따 네 개의 조각을 보면 나일강을 의인화한 조각만이 유독 얼굴을 가리고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따 이는 당시 베르니니와 라이벌 관계에 있던 보로미니가 건축한 산타네세 성당을 이 조각이 보고 있기 때문에 보기 불쾌하다는 표현과 넘어 질까봐 두려워 손을 뻗는 모양으로 조각을 했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연대로 볼 때 그냥 우스개 소리로 만든 얘기라는 것이 지배적인 생각이다. 피우미 분수가 자리하고 있는 나보나 광장. 예전에 전차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짐작케하는 타원형의 광장으로 광장에는 세 개의 분수가 있는데 중앙에 우뚝 솟은 오벨리스크와 같이 있는 분수가 바로 4대 강의 분수인 피우미 분수이다. 라이벌의 작품을 견제하기 위해 의인화해낸 조각이…(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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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11(sv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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