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가트너 등 삼성전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올라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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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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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장조사기관인 노무라는 삼성전자가 2분기에 출하대수 기준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 3분기에는 애플이 노키아를 제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2, 3분기 안으로 노키아를 제치고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에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노무라, 가트너 등 삼성전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올라설 것
다른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와 캐널리스도 1996년 스마트폰 시장을 만들어낸 노키아가 올해 안에 1위를 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는 지난 5월 말 운용체계 시장은 구글 안드로이드가 주도하고 있다며 지난해 1분기 9.6%에 불과하던 시장 점유율이 1년 만에 36%까지 올라갔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에는 노키아, 애플, 삼성전자 순이었다.
노무라, 가트너 등 삼성전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올라설 것
캐롤리나 밀라네시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노키아의 새 스마트폰이 3분기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갤럭시S2에 속도가 붙는다면 삼성은 노키아를 제칠 것이고, 3분기에 업계 1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기본적인 휴대폰 생산과 이머징 마켓 내 배급망 등에서는 강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전반적인 휴대폰 생산량은 삼성보다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즉, 세계 스마트폰 시장 순위가 2분기에 삼성전자, 노키아, 애플 순으로 바뀌고, 3분기에는 삼성전자, 애플, 노키아 순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노무라는 2분기 삼성전자가 갤럭시S2와 안드로이드OS를 ‘무기’로 출하대수 성장률이 경쟁 업체에 비해 크게 앞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캐널리스는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략(戰略) 적 제휴를 맺음에 따라 노키아가 심비안 OS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각각 2400만대, 1870만대, 1260만대를 판매했다. 노무라, 가트너, 캐널리스 등 전 세계 시장조사기관이 의견을 같이했다. 삼성전자는 17.28%의 점유율을, 노키아는 16.36%를 기록해 삼성이 앞설 것이라는 얘기다.
노무라, 가트너 등 삼성전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올라설 것
노무라, 가트너 등 삼성전자,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 올라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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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지난해부터 끊임없는 ‘위기론’에 시달리며 사실상 애플과 구글 OS에 밀려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을 잃었다. 삼성전자의 약진이 빛을 발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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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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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애널리스트들은 “스마트폰 파워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며 “2012년에는 대만 HTC도 노키아와 판매대수가 비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