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몰, 올들어 10곳 중 3곳 문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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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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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고객 소비심리 축소와 함께 영세 개인사업자들의 과다한 foundation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현상이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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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몰, 올들어 10곳 중 3곳 문닫아
이지스효성은 지난해 6월 신규 개업한 Internet 쇼핑몰 120개를 대상으로 1년간 매출 추이를 조사한 결과, 1년 동안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쇼핑몰은 절반 수준인 52%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7개월 이하 매출이 발생한 쇼핑몰은 40%, 6개월 이하는 9%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동안 Internet 쇼핑몰 10곳 중 3곳이 사이트를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조사된 운영 중단율 14%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도 약 8% P 증가한 것이다.
설명
소비자 구매 금액도 지난해 동기 대비 신용카드는 20.6% 현금 16.2% 등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政府 예측과 달리 장기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자 소비심리 위축은 지속된 것으로 풀이됐다. 운영 중인 사이트들도 작년 말 대비 월 average(평균) 매출액이 절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돼 온 라인 경기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대비 월 average(평균) 매출액이 average(평균) 50% 이상 감소했다. 이는 신규 개장한 Internet 쇼핑몰 중 절반 이상이 1년 이내에 개점 휴업상태인 것으로 실제로 드러난 사이트 폐쇄율보다 많은 쇼핑몰들이 시장에서 퇴출된 것으로 analysis됐다. 인터넷몰, 올들어 10곳 중 3곳 문닫아
Internet 쇼핑몰 매출 감소도 심각한 수준이다. 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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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효성 김종호 팀장은 “이번 조사 결과, 통계청이 올 1분기 전자상거래 조사를 통해 B2C 거래액 기준으로 작년 동기대비 25.6% 증가했다고 발표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며 “Internet쇼핑몰 업체들이 실물경제에서 느끼는 체감경기와 거시적 통계지표에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음반·도서·사무 △게임·콘텐츠 △아동·유아 순으로 월 average(평균) 매출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나 경기침체 影響으로 사치성 상품(서비스)에 대한 우선 소비 절감 결과로 나타났다.
전자결제 전문업체 이지스효성(대표 최병인)은 지난 1월까지 정상 영업 중인 Internet 쇼핑몰 2800개에 대한 운영reality(실태) 를 조사한 결과, 6월 현재 796개 사이트(28.4%)가 운영을 중단했다고 4일 밝혔다. 반면, 많은 자본과 다양한 상품을 구비해야하는 종합몰이나 가전·컴퓨터 쇼핑몰은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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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신규 Internet 쇼핑몰 업종은 주로 △의류·잡화 △음반·도서 △식품 등 생활용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소자본으로 foundation이 용이하고 생활 아이디어 물품을 Internet으로 매입·판매할 수 있는 쇼핑몰들이 특히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