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의 미래 `IT융합`] strategy산업에 `성장DNA`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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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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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동차부품, 조선기자재, 해양바이오에 IT 융·복합 사업을 추가 보강하고, ‘초정밀 융합부품’ 분야를 새로 추가해 고효율 에너지 변환 및 제어기기 등을 개발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등 기술 기반의 핵심 政府출연 연구기관과 30여개 종합대학, 3개 지역 테크노파크와 IT 특화 연구센터 등 지원기관, 수백개의 기업 부설 연구소가 포진해 IT 융합 역량 또한 충분하다. 곧바로 경남은 올 해 들어 전통 제조업에 IT를 접목한 u매뉴팩처링 사업을 경남 주요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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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현대자동차 및 지역 자동차부품업체의 그린카 개발을 유도하는 한편, 똑똑한 선박 ‘스마트십’ 개발과 산업 현장에 IT를 접목한 u세이프티 사업 등의 지원을 통해 산업도시에서 첨단 R&D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아
[동남권의 미래 `IT융합`] 전략산업에 `성장DNA` 심는다
부산시는 지역 전략산업진흥사업(2009∼2012년)을 위한 세부 기술개발 방향에 IT 융합 및 저탄소 녹색성장 어젠다를 반영한 지역산업기술로드맵(RTRM)을 완성, 올해 들어 본격 시행하고 있다아
부산시는 지역 내 풍부한 로봇연구인력과 첨단 부품업체를 기반으로 R&D형 부산 로봇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아
[동남권의 미래 `IT융합`] strategy산업에 `성장DNA` 심는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인구의 800만의 동남권은 경제와 산업은 물론이고 국가 연구개발(R&D)의 과도한 수도권 편중에 대응해 지역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최대 광역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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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동남권의 future 는 IT산업, 특히 IT융합의 성공에 달렸다는 데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며 “지역적으로는 광역경제권 개발계획이, 국가적으로는 IT 융합과 저탄소 녹색성장이 화두로 떠오른 지금 동남권 IT 융·복합 산업 활성화에 지역 산학연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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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미지에서 벗어나 조선·자동차·기계 등 지역 전략산업에 IT를 활용해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토대로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의 중심지이자 글로벌 광역경제권으로 거듭나고 있다아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른 동남권이 IT 융합을 모토로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발빠른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있다아
[동남권의 미래 `IT융합`] 전략산업에 `성장DNA` 심는다
경상남도도 지난해 말 경남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지능형홈산업을 지역 내 전 산업의 IT 융·복합을 이끄는 ‘지능형 IT 융·복합 선도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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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의 미래 `IT융합`] strategy산업에 `성장DNA` 심는다
다. 政府의 뉴IT 전략과 산업 전반의 IT 융·복합 추세에 따른 것으로 기존 경남의 전통·기간산업, 전략산업 등 전 산업 분야에 IT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