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증시 `1300-700`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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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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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일째 상승행진을 이어온 코스닥도 상승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 과열현상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기업의 실적 개선과 함께 수급구조도 양호하기 때문에 추세 반전 가능성은 적다는 게 일반적인 전망이다.
12월 증시 `1300-700` 안착
12월 증시 `1300-700` 안착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대우증권 김성주 연구원은 “해외 증시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국내 기업 실적 개선도 뚜렷하게 나타나는 등 다음달 증시 環境은 대내외적으로 모두 양호하다”고 說明(설명) 했다.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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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증시 `1300-700` 안착
이들 증권사는 다음달 증시의 상승배경으로 △미국 금리인상 마무리에 대한 기대감과 이에 따른 미국 증시 강세 △국내 기업의 실적 회복세 △기관·주식형 펀드에 힘입은 증시 수급구조 양호 등을 꼽았다.
12월 증시 `1300-700` 안착
굿모닝신한·한국투자·대우·대신증권 등은 12월 코스피지수 예상치로 1350선을 제시했으며 메리츠증권은 연말 1400선 고지 등극을 기대했다.
주식시장이 1300-700선대에서 2005년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전망이다.
메리츠증권 서정광 연구원은 “지금의 코스닥은 과거와 달리 거품 단계를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달 코스닥지수가 710∼720선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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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에 따라 대부분 증권사들은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1300선과 700선을 무난히 돌파한 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27일 주요 증권사들은 다음달 주식시장이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상승속도는 둔화하겠으나 상승기조에는 흔들림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