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제주해녀를 알게 해준 제주 해녀 박물관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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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7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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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접 배에 올라가 사진도 찍고 배의 내부도 구경해 보았다.
제주해녀를 알게 해준 제주 해녀 박물관 탐방기
2014년 5월 29일 ‘제주해녀의 이해’강의의 과제작성과 제주 해녀를 알아보기 위해 제주 해녀 박물관을 탐방하기로 하였다. 해녀 박물관이 평일에만 개장을 하고 제주도 동쪽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어서 평일에 강의를 듣고 있는 내게는 찾아가기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그러고 나서 해녀박물관 안으로 들어갔다. 돌, 흙 나무, 띠를 이용해서 집을 지었고, 강한 비바람을 이겨내기 위하여 초가지붕을 띠 줄로 동여 메고, 벽도 돌을 이용하여 지붕까지 에워 쌓았다고 한다. 입장을 하고 영상실로 들어갔다. 해녀 박물관은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래서 해녀박물관에 방문하기 전에 ‘제주해녀의 이해’를 듣는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약속을 하고 친구들과 카 셰어링을 통해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영상실에서는 10분~15분가량의 해녀에 대한 동영상이 틀어졌다. 또 경관들이 해녀들을 위협하자 해녀들은 호미와 빗창을 들고 맞섰다는 말을 들은 적도 있었는데, 용기가 넘치는 제주도 해녀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고, 제주도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닝 수업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영상 중간 중간에 나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공원 둘레에 심어진 팽나무는 억센 세파를 뚫고 일어섰던 제주 잠녀와 제주인의 기상을 상징하는 것 같았다. 강의 영상을 보았을 때 본 기억이 나서 이전에 한 번도 와본 적이 없었지만 전에 와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해녀 박물관이 평일에만 개장을 하고 제주도 동쪽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어서 평일에 강의를 듣고 있는 내게는 찾아가기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처음에는 Task 때문에 형식적인 방문이었지만 박물관 안으로 들어오니 처음 나의 마음과 달리 경건한 마음으로 박물관 관람을 하기 처음 했다. 그리고 해녀 항일운동 기념공원은 1931년과 1932년 제주 동부지역에서 일제 수탈과 생존권 투쟁을 위해 대규모의 항일운동을 벌였던 제주 잠녀들의 항일정신이 깃든 history(역사) 적인 장소라고 한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해녀박물관 앞에 도착하니 바로 앞에 이러닝 강의에서 나온 ‘제주 해녀 항일운동 기념탑’이 보였다. 영상을 다보고 “해녀의 삶”인 1전시실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은 해녀의 집이였다. 짧은 동영상이었지만 다시 한 번 해녀에 대해 되짚게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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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9일 ‘제주해녀의 이해’강의의 과제課題작성과 제주 해녀를 알아보기 위해 제주 해녀 박물관을 탐방하기로 하였다.
다. 해녀 박물관은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하고 있었다. 전시된 배에는 직접 올라갈 수 있게 계단이 놓여 있었다. 그래서 해녀박물관에 방문하기 전에 ‘제주해녀의 이해’를 듣는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약속을 하고 친구들과 카 셰어링을 통해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제주 해녀 항일 운동 기념탑’을 지나서 보이는 것은 박물관 앞 잔디밭에 전시되어 있는 배들 이였다. 해녀호, 제주호, 탐라호 3척의 배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다.
학교에서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를 해녀 박물관으로 찍어보니 약 40km로 나왔다. ‘제주 해녀 항일운동 기념탑’은 1931년 6월부터 야학에서 민족의식을 키워온 부춘화, 김옥련, 부덕량 등 구좌읍, 성산읍, 우도면 해녀들이 일제의 극심한 수탈에 항거, 1932년 1월까지 연인원 1만 7천여 명에 이르는 여성주도의 독보적 항일투쟁을 기리기 위하여 1998년 8월 15일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제주의 전통초가로서, 구좌읍 세화리 해녀의 집 원형으로 복원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