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포트] 검색어로 보는 세계 이슈-2009 결산: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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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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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 위기에 따른 실업률 상승은 러시아라고 피해갈 순 없었다. 러시아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에서도 인기 있는 또 다른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브컨탁제’는 급상승 인기검색어 4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러시아 재무장관 알렉세이 쿠드린, 내무장관이자 군무국장인 라쉬드 누르가리에프 등 정계 인사가 3, 4 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신종플루 대응 행동강령을 알렸던 게나진 아니쉔코 전 러시아 보건장관은 8위에 올랐다.
설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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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는 윈도7이 올랐다. 루쉬코프 시장은 1992년 시장으로 임명돼 4번 연속 역임해왔으며 모스크바 내 건물과 교통을 재건하는 등 많은 alteration(변화) 를 가져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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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털 사이트인 메일루와 동영상·음악 등 파일 공유 사이트인 ‘토런트’는 각각 3위와 6위에 올라 러시아 네티즌의 즐겨찾기 목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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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임기를 마치면서 history(역사) 의 뒤편으로 숨는 듯했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슈메이커 순위 2위에 오르며 여전히 정치·사회적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러시아가 꼽은 올해 최고의 이슈메이커에는 정치인이자 현 모스크바 시장인 유리 루쉬코프가 선정됐다. 2위에 오른 ‘odnoklassniki.ru’는 지난 2006년에 만들어져 러시아·옛 소련 국가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다. 스포츠인으로는 유일하게 2009년 러시아 이슈메이커 순위에 오른 아로엔 뱅거 프랑스 아스널FC 축구팀 감독은 그의 독특한 언행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브컨탁제는 페이스북과 비슷한 기능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10위 안에 들어 있는 검색어 중 6개가 소셜네트워크, 포털, 파일공유 사이트 등이었다. 비스타나 XP보다 호환성이 뛰어나 타사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등 개방적인 면모에 러시아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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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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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뜨겁게 달군 ‘급상승 검색어’에는 누리망 과 연관된 단어가 단연 많았다. 동창·옛 친구 등을 검색할 수 있으며 최근까지 약 3000만명이 가입했다. ‘러시아에서의 직업’이라는 한국의 벼룩시장과 같은 구인구직 사이트는 실시간 검색 순위 8위를 차지하며 경제 상황을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