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일본문화 - 가고시마 홈스테이를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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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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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기모노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입어 볼 수 있는 수업이 있어서 나에겐 좋은 기회가 되었다. 나는 가족들에게 간단한 한국말과 김치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말을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평소엔 언니들이 가르쳐주어서 괜찮았지만, 혼자 홈스테이를 하려니 두려운 맘이 앞섰었다.
처음 갔을 때 인상깊었던 것은 깨끗한 환경이었다. 조금 시골인데도 불구하고 센터 시설이 매우 깨끗하고 편리했던 것이 인상에 깊었다. 그러나 가족들이 너무 잘해주어서 그런 맘은 금방 사라졌다.
설명
2.가고시마를 다녀와서
1.가고시마현-鹿兒島縣(녹아도현) , Kagoshima
일본문화 가고시마 녹아도현 기행문
센터에서 매일 내용의 수업을 매우면서 몰랐었던 일본 文化(culture) 와 풍습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이것에서 일본인들의 생활 방식을 조금은 짐작할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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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가고시마 녹아도현 기행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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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가고시마 녹아도현 기행문 / ()
다.
일본문화 - 가고시마 홈스테이를다녀와서
처음으로 일본을 가는 것이라 가기 전부터 즐거운 긴장이 되었다. 기모노 배우기 수업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기모노를 갖고 싶은 맘이 있었지만 가격이 아주 부담이 되어 그런 생각을 접었다. 아마도 사전이 없었다면 난 벙어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곳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일본 어디를 가도 편리하고 깨끗했다. 점심 후에 기모노 입는 법을 배웠는데 절차도 복잡하고 옷을 몇 개나 껴입어야 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배가 너무 고팠다. 나는 이번 홈스테이를 통해 목욕법, 식사법, 인사법등.. 한국과 사뭇 다른 일본 사람들의 생활풍습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아마도 이때가 언어의 장벽을 가장 크게 느꼈던 시기었던 것 같다. 그러나 말이 잘 통하지 않아 힘들었다.순서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것이 홈스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