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330 프로젝트로 100만 돌파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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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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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330 프로젝트로 100만 돌파 공세 강화
이정식 사장이 현장에 직접 나서며 독려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최근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 조짐을 나타내고 있어 회사의 존립 기반으로 인식되는 연내 100만명 가입자 돌파를 위해 만들어졌다.
파워콤, 330 프로젝트로 100만 돌파 공세 강화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파워콤 관계자는 “별정사업자와 기간통신사업자로 진입하는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라며 “데이콤과의 관계, 정통부 입장을 고려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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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워콤은 올 하반기 070 Internet전화 사업 진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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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330 프로젝트로 100만 돌파 공세 강화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올 연말까지 100만명의 가입자 기반 달성 방법으로 향후 3개월 동안 30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의미의 ‘330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실제로 파워콤은 지난해 10월 8만9490명의 가입자를 시작으로 11월에는 18만2396명으로 월 10만 순증을 기록하더니 이후로는 12월 8만명, 1월 7만명 지난 2월에는 6만명 순증으로 증가세가 둔화됐다. 이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에 대응하고 고객이탈 방지(로크 인)를 위해서는 가정에 Internet전화를 함께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 KT와 하나로텔레콤의 xDSL 가입자를 330 프로젝트의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파워콤이 이른바 ‘330 프로젝트’를 내세워 초고속Internet 서비스 가입자 모집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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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파워콤, 330 프로젝트로 100만 돌파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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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은 330 프로젝트를 통해 순증을 유지하고 데이콤의 가입자 이관과 LG 통신그룹의 전사적 지원(할당 마케팅) 없이도 가입자 확보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goal)다. 또 070 Internet전화 사업 직접 진출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