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통신 다크호스 `인도·베트남·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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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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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亞 통신 다크호스 `인도·베트남·파키스탄`
선진국 중에서는 Japan이 4.2%로 가장 증가율이 높았으며 이어 우리나라와 싱가포르·오스트리아가 2%대의 비슷한 수치를 보여 이미 포화상태 임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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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China을 제치고 62.3%로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꼽혔다.
베트남과 함께 인도·파키스탄이 가입자 증가율에서 ‘아시아 빅3’를 차지했다.
지난해 파키스탄의 신규 가입자 수는 2890만명이었다.
이어 China·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 등 주로 신흥 개발국가가 뒤를 이었다. 한국은 연平均(평균) 증가율 2.1%로 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 Japan 다음인 10위에 랭크됐다. 파키스탄의 전체 모바일 가입자 수는 2003년 2800만명에서 2006년 4521만명으로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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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니터 측은 “신흥 개발국에서 통신서비스는 경제 성장의 기초로 모바일 보급률이 10% 증가할 때마다 국내 총생산(GDP)은 0.6% 성장하는 셈”이라며 “증가율 상위 국가는 그만큼 빠르게 경제 규모도 커가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홍콩의 경우는 0.3% 감소로 오히려 마이너스 신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사업자도 6개에 달하며 노르웨이 텔레노, China 차이나모바일 등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2위인 베트남을 앞선 인도는 연平均(평균) 서비스 가입자 증가율이 80.1%로 예측됐다.
亞 통신 다크호스 `인도·베트남·파키스탄`
순서
다.
베트남은 IT와 통신 분야를 국책개발 우선사업으로 정할 정도로 정부가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亞 통신 다크호스 `인도·베트남·파키스탄`
베트남이 아시아 지역에서 인도 다음으로 잠재력이 큰 통신 시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도는 지난해에도 7356만명이 새로 가입해 전년 대비 증가율이 97%에 달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원래 예상과 달리 인도와 함께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꼽히던 China이 21.9%로 4위에 그쳤다.
China을 제치고 신흥 통신강국의 하나로 떠오른 베트남은 2005년 이후 규제 완화에 따라 이동통신 사업자가 4개에서 7개로 늘어난 상태다.
亞 통신 다크호스 `인도·베트남·파키스탄`
비즈니스 모니터 인터내셔널은 2010년까지 아시아 지역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증가율을 조사한 결과, 베트남이 연平均(평균) 62.3%를 기록하면서 인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