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중국(China) 농산물 FTA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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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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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중국(China) 농산물 FTA 고대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전경련 경제조사실 손경숙 차장은 “한·중 재계 모두 상대국 산업의 경쟁력에 대해 공통된 意見을 나타낸 것”이라고 말했다. china 재계 역시 수입증대 예상품목으로 자동차(30.6%), 유무선통신기기(17.4%), 반도체(13.7%)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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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조사에서 양국 재계는 자국의 FTA 정책에 대해 지지의사(93.8%, 82.0%)를 표명했으며 양국간 FTA에 대해서도 각각 77.0%와 89.9%가 찬성하는 등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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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우리나라의 수입증대, china의 수출증대 품목으로 농수산물(51.0%·36.2%, 이하 한국과 china 순)과 섬유의류(36.2%, 19.6%)를 각각 첫번째와 두번째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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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의 재계를 대표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china기업연합회가 작년 11월4일부터 12월10일까지 두달여간 각국의 매출액 상위업체(한국 600개사, china 20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중 FTA에 대한 산업계 意見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재계는 수출증대 예상품목으로 자동차(28.7%), 반도체(27.5%), 유무선통신기기(26.0%)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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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중국 농산물 FTA 고대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한국·china 두나라 재계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시 한국의 수혜 산업으로 자동차, 반도체, 통신기기 등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