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弔古戰場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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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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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가 끊어지고, 풀이 시들고, 날이 차갑기가 마치 새벽 서리 같구나. 새는 날아서 내려오지 아니하고, 짐승들은 뛰쳐나가 무리에서 벗어난다. 큰 강은 굽이 돌아 흐르고, 무리 지은 산들이 어지럽게 얽혀 있따
?兮慘悴, 風悲日?. 蓬3)斷草枯, 凜若霜晨. 鳥飛不下, 獸挺亡?.
암혜참췌, 풍비일훈. 봉단초고, 름약상신. 조비불하, 수정망군.
어두운 근심에, 바람마저 슬프고 날이 저문다.…(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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亭長4)告予曰 「此古戰場也, 常覆三軍. 往往鬼哭, 天陰則聞.」
정장고여왈 「이고전장야, 상복삼군. 왕왕귀곡, 천음즉문.」
亭을 책임지는 관리가 나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이곳은 옛적에 전장이었습니다.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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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고전장문
이화(李華)1)
浩浩乎平沙無垠, ?2)不見人. 河水?帶, ?山糾紛.
호호호평사무은, 형불견인. 하수영대, 군산규분.
넓고 넓은 펼쳐진 사막은 끝이 없고, 아득하여 사람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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